모처럼 홍대 나들이를 했습니다.... 홍대 나왔어도 마땅히 땡기는게 없는 주말 저녁일뿐.....ㅡ.ㅡ;; 때마침 K가 아주 꼬소한게 먹고 싶다고 하더군요..... 제 기준으로 생각나는건.... 곱창밖에..... 풉~~ 그리하여..
전날 광란의 밤을 지낸지라.... 내상 치료가 절실하던 아침입니다.... ㅎㅎㅎ 인원이 많은지라.... 해장취향도 가지각색이군요.... 대부분의 일행들은 삽교장날에만 한다는 소머리국밥 먹으러 가고.... 곱게 자란 전... 소..
지방에 사는 지인때문에... 종종 내가가게 되는 충남...... 모처럼 만난 지인과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다양하고 푸짐하게 묵요리를 즐길수 있다는 말에... 일단 출동해봅니다.... ㅎㅎㅎ 충남 수덕사 부근에 위치한 신..
고기가 무진장 땡기던 어느날...... 인천사는 지인이 딱 한마디 하더군요.... "넘어와라...." 아놔... 인천이 무슨 옆동네도 아니고.....ㅡ.ㅡ;; 하지만.... 고기에 영혼을 판 전..... 넘어갔답니다.... ㅎ..
이상하게 날이 추울땐.... 얼큰하면서 뜨끈한 궁물이 땡기더군요.... ㅎㅎㅎ 땡기면 달려준다는 지론으로 살기에.... 부랴부랴 멤버들을 모집해봅니다.... 한강 아래로 이사오니.... 아랫동네 사는 지인들이 신났군요.......
나름 정들었던 은평구를 떠나.... 새로 정착한 구로구쪽에서 자리 좀 잡아볼라고 비비적대다가..... 몇일전...모블로그에서 본 저렴한 칼국수집 포스팅 하나가 무척이나 기억에 남더군요.... 더군다나 츄리닝에 쓰레빠 질질 끌고..
새해연휴기간에.... 모처럼 가족들간의 외식시간이 많아지는군요..... ㅋㅋㅋ 저랑 틀리게 부친께서 유달리 좋아하시는 음식들이 몇가지 있답니다... 옻닭, 어죽, 국수등의 밀가루 음식들..... 작년(??)부터 옻닭 생각이 나..
개인적인 일로 지방에 왔다가.... 올라가야하는데..... 진한 짬뽕이 몹시도 땡기더군요..... 물론 전날 숙취의 여파도 큰 작용을 했지만..... ㅎㅎㅎ 마땅히 갈만한 짬뽕집을 찾을려고 인터넷을 뒤지다가.... 문득 이 포..
연말을 맞이하여 모처럼 지인들과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간만에 중국요리나 먹자는 의견에 따라... 이번엔 불광역 부근의 중화원에서 모였다죠....ㅎㅎㅎ 불광역 2번 출구로 나와서 모텔들 열라 많은 골목길 끝에 위치한 중화원..
모처럼 멀리 지방에 사는 지인이 서울 구경한다고 올라왔네요..... 무려 맛집 리스트를 10여개나 작성해서는 그동안 서울 구경 못한거 뽕을 뽑을라고 하는 듯..... ㅎㅎㅎ 올해들어 가장 추운날인듯하지만.... 햇살이 화창하기..
개인적으로 남의 살을 안먹으면 몸에 두드러기가 생기는.... 전형적인 육식주의자인 제게... 얼마전 본 포스팅 하나가 무척이나 제 맘을 설레게 하더군요..... ㅋㅋㅋ 바로 이 포스팅이랍니다.... http://www.grom..
어느때인가부터....시내에 나가면... 육회집들이 종종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자주 접할수 있는 음식이 아닌 관계로... 예전엔 참 귀한 고급 음식이였는데... 지금은 많이 대중적인 음식이 되어버린듯합니다.... 그나저나...




